좀비가 나오는 아포칼립스물의 영화나 드라마가 참 많은데요.
영화보다도 드라마가 훨씬 낫다는 개념을 심어준 작품이 있습니다.
바로, 미국드라마 워킹데드(The Walking Dead) 입니다.
저도 미드 워킹데드 시즌1을 보기 시작하면서 엄청난 스토리와 연출,
작품성에 감탄을 금치 못하였는데요.

미국에서도 워킹데드 시즌1의 1회와 2회 방송이
각각 360만명과 330만명의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엄청난 흥행몰이를 했습니다.
그리고 워킹데드 시즌2의 마지막화와 시즌3의 첫회는
유료 케이블 방송을 제외하고 미국의 기본 케이블
드라마 중에서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시즌4에서는 왕좌의게임으로 유명한 HBO의 시청률
기록(소프라노스의 1,340만명)을 넘어서면서
시즌이 거듭될수록 평균 시청률이 증가했습니다.
시즌 5는 미국의 가장 인기 있는 일요일 미식축구보다
성인 시청률이 더 넢았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시즌5 이후부터는 주인공집단의
구성원들도 계속 바뀌고 스토리도 약간 루즈해지는
느낌이 들면서 저는 잘 보지 않게 되었네요 ㅎㅎ


여하튼,
시즌 1은 매우 재미있는 스토리로 시작합니다.
미국 조지아 주의 보안관 릭은 범인을 검거하는
중에 총상을 입고 혼수상태에 빠져서 병원에
입원하게 되는데요.
릭이 우연히 혼수상태에서 깨어나던 날,
세상은 무언가 굉장히 음습하게 조용합니다.
좋지 않은 분위기를 느낀 릭은 병원을
돌아다녀 보았지만, 환자들은 남아있지
않고 병원 침대들은 뒤죽박죽이며
병원 시설은 만신창이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곧 병원 밖으로 나간 릭은
온 세상에 좀비가 창궐하게 되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드라마에서 주인공 릭의 일행은
좀비들을 '워커'라고 부릅니다.
생존 그룹은 주인공 릭의 일행
외에도 또 있는데요.
각각 좀비들을 부르는 이름이
다 다릅니다.
바이터, 스킨 이터, 로머 등이 있습니다.

끊임없이 쉘터를 구하고 좀비들로부터
도망치는 아포칼립스 물인데,
초반에 극도로 몰입되는 설정부터해서
너무 연출을 잘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너무 잘해서 저는 시즌1 볼때
좀비가 나오는 악몽까지 꾸었네요 ㄷㄷ
해당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을 드립니다^^

넷플릭스와 디즈니, 쿠팡플레이에서
미드 워킹데드를 보실 수 있습니다.
쿠팡플레이는 쿠팡 회원이면, 무료로 볼 수 있는
최고의 플랫폼입니다^^

https://www.netflix.com/kr/title/70177057?source=naver
워킹데드 | 넷플릭스
눈을 떠보니 세상은 좀비가 점령한 전쟁터. 어디로 갈 것인가, 어떻게 생존할 것인가. 현실이 지옥일 때 희망은 의미가 있는가. 살아남은 자들의 사투가 펼쳐진다.
www.netflix.com

https://www.coupangplay.com/content/d7eb5e2f-c212-4047-ac8c-dc89ce7bc3b9?src=naver_content_search
워킹 데드
좀비가 창궐한 세상. 살아남으려면 죽은 자뿐 아니라 산 자와도 싸워야 하는 사람들. 희망이 아직도 남은 것일까?
www.coupangplay.com

워킹 데드 | 디즈니+
좀비가 창궐한 세상. 살아남으려면 죽은 자뿐 아니라 산 자와도 싸워야 하는 사람들. 희망이 아직도 남은 것일까?
www.disneyplus.com

주연 : 앤드류 링컨 (릭 그라임스 역), 존 번탈 (셰인 월시 역),
사라 웨인 콜리스 (로리 그라임스 역), 로리 홀든 (안드레아 역),
제프리 드먼 (데일 역), 스티븐 연 (글렌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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